신차 114와 MOU로 티뉴스 자동차사업국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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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114와 MOU로 티뉴스 자동차사업국 신설
  • 김병찬 기자
  • 승인 2020.03.2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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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티뉴스 기자단의 다양한 수익증대에 기여할 듯
지난 6일 티뉴스(발행인 김종주)와 자동차네트워크(대표 권태현)가 양사간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신차구입 및 장기리스.렌트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식을 가졌다.
지난 6일 티뉴스(발행인 김종주)와 자동차네트워크(대표 권태현)가 양사간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신차구입 및 장기리스.렌트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식을 가졌다.

창간 12년을 맞이하는 티뉴스 신문사는 랭킹닷컴 신차쇼핑몰 1위인 신차 114(주) 자동차네트워크와 지난 3월 6일 자동차네트워크 사무실에서 신차구입 및 장기리스.렌트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티뉴스(발행인 김종주)와 자동차네트워크(대표 권태현)가 양사간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계획이 되어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고있다.
업무협약(MOU) 내용은 자동차네트워크로부터는 티미디어그룹의 자동차 판매 사업영역의 확장을 도와주고 티미디어그룹에서는 유튜브 영상 등 자동차네트워크의 카마스타 교육, 기획, 홍보를 맡아서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맺은 (주)자동차네트워크는 리스닷컴과 신차114 브랜드를 18년간 운영해 온 자동차판매 전문회사로 '고객에 의한 신뢰'를 경영이념으로 삼아 온 투명한 회사다.
2019년에는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에서 위원장상을 받은 자동차업계에서 유일한 업체로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금융회사와 P2P 연계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자동차 판매 후 꼼꼼한 차량 케어까지 책임지는 믿음직한 회사로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주)자동차네트워크 권태현 대표는 "티뉴스의 오랜 전통과 전문성 그리고 김종주 교수님의 경영컨설팅을 통해 양사가 시너지효과를 나타낼 것을 기대한다."며 큰 기대감을 표현했다.
또한 티뉴스 김종주 발행인은 "이번 업무협약의 목표는 차량전문 신문 티뉴스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자동차 판매, 유통회사인 신차114와 함께 청년일자리와 시니어일자리 해소를 목표로 한다."며, "자동차 판매뿐 아니라 마케팅 및 SNS 교육을 통해 개인 개발에 역점을 두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멀리 가려면 같은 방향을 바라보라'는 말 처럼 서로 다른 분야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 회사간의 동반성장을 기대해 본다.

신차114 바로가기 : http://sincha11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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