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서민금융진흥원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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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서민금융진흥원이 나섰다
  • 이지영 기자
  • 승인 2020.02.2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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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상대로 정책자금 대출 지원 한도를 50억원 늘리기로 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코로나 19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상대로 정책자금 대출 지원을 늘리기로 했다.

최대 한도 50억원으로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상대로 한다.

이는 기존 전통시장 대출사업 대출한도 500억원에서 추가로 더 지원되는 자금이다.

이에 따라, 영세 상인들은 상인회를 통해서 점포당 1천만원 한도로 연 4.5%이하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서민금융진흥원의 대출 지원 뿐 아니라, 코로나 19사태로 인한 소상공인 지원 대출 방안이 나오고 있는 추세이니 사업장에 맞는 방식으로 대출 지원을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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