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울산광역시 북구 간 우호교류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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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울산광역시 북구 간 우호교류 체결
  • 김인식
  • 승인 2019.05.0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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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중심의 문화.예술.경제 분야 교류
오른쪽 류경기중랑구청장이 울산시 북구 간 우호교류 협약 체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와 울산광역시 북구가 3일 오전 중랑구청에서 상호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문화예술교류사업, 지역 관광자원 연계,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민간차원 교류 및 중랑구의 서울장미축제, 울산 북구의 쇠부리 축제 등 두 지역 대표축제를 상호 홍보하는 내용이다
또한 중랑구 망우리 공원의 역사문화교육자원과 울산 북구의 애국지사의 혼을 기리는 역사적 장소인 송정 박상진 호수공원 등 두 도시의 역사적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교류를 통해 공동발전을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이외에도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와 민간차원의 교류 확대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랑구에서는 현재 국외로는 불가리아 카잔루크시, 일본 메구로구, 중국 동성구와 국내에서는 전남 해남군, 전북 임실군, 경기도 양주시, 전남 담양군, 전남영광군 등 총 8개 지역과 교류 협약을 맺고 상호 축제 참여, 청소년 교류 행사, 지역 특산품 홍보 등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중랑구와 울산 북구가 문화‧예술‧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문의 : 중랑구청 행정지원과 (☎ 02-2094-0362)
 
Tnews 김인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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