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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 포커스 , 두 번의 똑같은 밤은 없다 전시

지난26일 서울 포커스“두 번의 똑같은 밤은 없다”주제로 전시회가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노원구 중계동)에서 열렸다.
이번 열린 전시회는 1985년 서울미술대전으로 시작해 34회째 가 진행되며 6월9일까지 전시된다. 이번 34회 전시회는 어느 때보다 많은 작가들이 참여하여 많은 관람객에게 다양하고 이색적인 포퍼먼스로 즐겁게 하였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흥미롭고 많은 관람객에게서 인기를 얻은 환경작가로 활동 중인 여운혜(환경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일상에서 무심코 버려지는 일회용 프라스틱처렴 영원히 썩지 않는 존재로 남아 우리 후세들에게 재앙을 남긴다는 것을 다양하게 집중 표현하여 관객들에게 경각심과 환경오염에 대한 중요성을 표현하고 있다.

여운혜(환경작가)는 이번전시회에서 환경에 대한 관심을 관람객에게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길가에 붙어있는 청테이프 조각을 모아오면 화패로 사용하여 물건을 구입 할 수 있는 관객 참여형 원“파운드 삽을 기획하여 청테이프 숫자만큼 돈으로 환산하여 실제 물건을 구입하는 체험의 환경공간을 관람객에게 마련해주었다. 또한 여운혜(환경작가)는 상점에 모든 것은 대부분 노원구 환경에 관련한 단체가 기중했으며 개인에게도 기중 받아 물건을 판매하였다.

여운혜(환경작가)는 작가와의 거래 퍼포먼스가 있는 날 전시 기간 중 총 4회 진행 중에는 어느 상점처럼 물건을 마음대로 구입할 수 있으며 거래가 없는 날에는 아이쇼핑(눈요기)만 가능하며 여운혜(환경작가)는 이번 전시회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환경오염이 사람(후세)에게 재앙이 올 수 있다는 경각심을 주어 환경에 중요성을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경배  ds1kdz@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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