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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상설무대 8월15일까지 개막

울산 동구청은 여름 밤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열리는 일산해수욕장 상설무대를 7월 27일 개막해 8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일산해수욕장 상설무대는 '다시, 시작하는 비긴 어게인'을 주제로 기간중 오후 8시부터 9시30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 일산해수욕장 상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상설무대 첫날인 7월27일 뮤지컬 배우 최정원씨가 출연하는 '뮤지컬 갈라쇼'를 시작으로 7월28일 현대중공업 연합헬스클럽이 마련한 미스터 골리앗 경연대회가 열린다.
7월29일 울산무용협회의 젊은춤꾼 페스티벌 'We are 1 in 일산', 7월31일 일산 트로트메들리, 8월2일 시민노래경연대회인 '우리동네 가수왕' 8월4일 동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최하는 '전국 B-Boy 배틀' 8월10일 동구 평생학습동아리한마당, 8월11일 일산 EDM파티, 8월12일 청소년어울림 한마당 등이 열리고 8월15일에는 가수 변진섭이 출연하는 감성콘서트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일산해수욕장 상설무대가 해를 거듭하면서 수준 높은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다양한 공연문화를 접하는 지역 문화콘텐츠로 계속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해구 기자  kwonjun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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