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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동 지역자율방재단, 여성민방위기동대 무더위쉼터 합동 점검무더위쉼터 시설점검 및 폭염대응 국민행동요령 홍보에 나서
   
▲ 초장동 지역자율방재단, 여성민방위기동대 무더위쉼터 합동 점검
[Tnews]진주시 초장동 지역자율방재단과 여성민방위기동대는 11일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초장동 관내 18개 무더위쉼터를 합동으로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폭염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무더위쉼터에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비치여부 및 냉방기 운영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했다.

이날 윤장걸 단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무더위쉼터 점검에 참여한 지역자율방재단 및 여성민방위기동대 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건강해치기 쉬운 여름철 어르신들이 무더위 쉼터에서 더위를 피하시고, 건강하게 여름철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초장동은 18개 경로당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손현노 기자  tnew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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