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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지방통합방위회의
   
▲ 2018년 지방통합방위회의
[Tnews]세종특별자치시는지난 9일 청사 내 세종실에서 이춘희 시장 주재로 세종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군·경·소방 지휘관, 정부세종청사 등 국가중요시설 관리자, 읍·면·동장 및 예비군지휘관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18년 세종시 지방통합방위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북한의 지속적인 추가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시험 등 안보위협에 대비해 32보병사단에서 세종시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을 보고했으며, 시청에서는 화생방 대비계획 작성과 민방위대원 방독면 확보, 생물테러 대비 훈련 등 2018년 통합방위 주요시책을 발표했다.

이춘희 시장은“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 시민의 안보의식 강화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각 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회의에 앞서 통합방위태세 유공에 기여한 603항공대대에 대한 기관표창과 군인, 경찰, 예비군지휘관 등 9명에게 세종시장 표창 등을 수여했다.

이진성 기자  tnew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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