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원코인 암호화폐 전문가 김진현 카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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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원코인 암호화폐 전문가 김진현 카페장
  • 한다현 객원기자 / 리포트
  • 승인 2017.07.30 20:2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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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가상화폐의 광풍 앞에 원코인의 진실을 묻다
한국에서도 가상화페의 광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사용자들의 정확한 정보와 주의를 요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가상 화폐 투자 광풍이 불고 있다. 가상 화폐란 실물 화폐 대신 쓰이는 온라인 거래 수단으로 대표적으로 비트코인, 원코인, 이더리움 등 700여종이 전 세계적으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2009년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닉네임의 프로그램 개발자가 만든 온라인 가상 화폐로서 디지털 단위인 ‘비트(bit)’와 ‘동전(coin)’을 합친 말이다. 국가 기관의 규제를 받지 않고 익명이나 차명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거래 추적이 어렵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비트코인이 일본에서 법제화 되어 정식 결제 수단이 되면서 한국에서도 일부 업체들이 비트코인으로 결제하는 것을 추진 중에 있다. 유럽중앙은행(ECB)의 2012년 통화 보고서에서 밝힌 ‘가상화폐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같은 인터넷 가상세계에서 이용되고 발행기관(민간)이 관리하는 디지털 화폐의 한 유형’이라고 정의를 내린 바 있다. 가상화폐는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통화라는 점에서 암호화폐(Cryptocurrency) 또는 디지털 통화 라고도 불린다.

가상화폐가 현실로 다가 온 가운데 원코인의 암호화폐 전문가 김진현 카페장을 만나 가상화폐의 진실에 대한 인터뷰를 가졌다.

요즘 핫이슈가 되고 있는 원코인의 암호화페 전문가 김진현 까페장을 한다현 리포트가 찾아 가상화폐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고 있다.

리포터 : 특히 일본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가상화폐법이 통과되었다고 들었거든요. 우리나라는 진행이 되는 것인지 어떻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되고 있나요?

김진현 카페장 : 가상화폐가 나온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2008년부터 나왔는데, 일본은 굉장히 발 빠르게 정부에서 미래를 위해서 준비를 하고있는데, 한국 정부기관에서도 가상화폐법을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내에는 아직 적용을 하고 있지 않죠.

리포터 : 제가 알고있는 비트코인 외 여러가지 코인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코인을 주로 사용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김진현 카페장 : 코인은 제가 판단하기로는 미래지불 수단입니다. 미래지불 수단으로써 화폐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인가

리포터 : 원코인은 어떻게 탄생이 되었나요?

김진현 카페장 : 원코인이 탄생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죠. 2008년도 9월 15일 리먼 브라더스 미국 4대 금융투자회사가 파산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파산 후유증을 안게 되었죠. 역사 속에서 또 그러한 일들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금융 시스템이 붕괴가 되면서 새로운 시스템을 우리는 원하게 되죠. 2008년도 리먼 브라더스 사건과 함께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 비트코인 입니다.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시스템을 통해서 굉장히 안전한 시스템이자 빠른 시스템이죠. 과거의 금융시스템 보다도 훨씬 더 빠른 시스템이라 보면 됩니다. 이것을 2010년도에 원코인 현재 CEO 닥터 루쟈 이그네토바가 보게 되면서 연구하게 된 거죠.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해서 2014년 9월 원코인이 탄생하게 되고 2015년 1월 25일 채굴을 시작하게 됩니다.

리포터 : 그렇다고 하면은 코인 거래소가 있잖아요. 코인 거래소가 있는 코인회사 수는 몇 개 정도나 되나요?


김진현 카페장 : 인터넷 코인 마켓캡(coinmarketcap.com)이라고 인터넷 사이트가 있는데 그곳에 들어가면 지금 코인을 내가 미래화폐로 쓰겠다고 나와 있는 회사들이 약970개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리포터 : 우리 나라에도 한국 거래소가 있나요?


김진현 카페장 : 네 현재 한국거래소도 있습니다. 코빗과 빗썸, 코인원 3개 거래소들이 운영되고 있고요. 그곳을 통해서 코인을 사고 팔겠다는 업체들이 970여개가 넘어가고 있죠.

리포터 : 다른 코인들도 있는데 다른 코인과 원코인의 차이점이나 장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김진현 카페장 : 미래의 지불 수단이란 것은 가까운 미래 또는 먼 미래 일수도 있는데 그런 미래에 사용할 수 있는 돈이라는 것이거든요. 그렇다면 코인자체가 돈이 되기 위해서는 안정성을 유지해야 되고 많이 사람이 사용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현재 거래소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코인들은 안정성을 유지하지 못하고 시장에 개인들의 판매에 폭이 생깁니다.
등락 폭에 의해서 안정성을 유지하지 못하죠. 그런데 원코인은 그 거래소에 등재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얼마만큼 많은 나라에서 쓰이느냐가 중요한데 전세계 194개국 317만명이 원라이프 네트워크를 통해서 상점을 이루고 있고요. 원라이프 네트워크 회원이라면 전 세계에 어디서든 딜쉐이커(dealshaker.com)란 것을 통해서 원코인을 돈으로써 직접 상점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코인들은 개인 pc에서 코인을 얻어야 합니다. 그러나 원코인은 원코인회사가 대신 채굴을 대행을 해주기 때문에 특별한 기술이나 장비가 없어도 쉽게 원코인을 채굴할 수가 있습니다.

리포터 : 다른 장비가 필요하지 않으면 그만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네요? 게다가 안정성도 있고요. 장점이 많은 원코인인 것 같습니다. 그럼 원코인의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김진현 카페장 : 원코인 정보는 일반밴드나 카페를 통해서 얻는데요. 사실 그런 정보보다는 원라이프(www.onelife.eu)에 들어가면 무료계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1주일 후에 본인한테 원라이프에서 뉴스가 옵니다. 원라이프 많은 정보들이 뉴스를 통해서 나오게 되고요. 또 본인이 만든 계정을 통해서 로그인해서 들어가면 원라이프에 대한 모든 패키지라든가 구성되어 있는 것들을 그 안에서 모두 볼 수가 있습니다.

리포터 : 그렇다면 제가 가장 궁금했던 것인데요? 개인적으로 검색을 해보면 다른 코인이나 원코인을 검색하면 좀 안 좋은 댓글들이 많이 있어요? 그건 왜 그런 것인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김진현 카페장 : 저도 참 안타까운데요. 사실은 우리가 두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하나는 인터넷 안에 있는 세상과 하나는 현존하고 있는 현실 세계를 살고 있죠. 그래서 인터넷 내에 있는 시스템을 끄집어 와서 현실 세계에서 편안하게 사용하는 것이 현재 세상이 되고 있는데요. 그것을 우리는 4차산업혁명이라 말합니다. 그래서 지금 오지않는 세상과 오지않는 화폐에 대해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옳다 그르다는 아직까지 판명할 수 없습니다.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본인들이 알아봤을 때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잘못됐거나 잘 됐거나를 평가한다면 굉장히 앞으로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안티를 위한 안티는 가급적 자제를 해주시고 정확한 정보로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리포터 : 원코인은 특별하게 토큰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토큰에 대한 용도를 좀 알고 싶은데요?

김진현 카페장 : 원라이프에 들어가면 모든 개인들에게 개인계정들이 만들어집니다. 개인 계정안에서 흘러가는 본인의 재산에 대해서 볼 수가 있는데요.
토큰이란 것은 원코인과 교환할 수 있는 수단 입니다. 다른 코인들은 PC에서 본인들이 직접적으로 코인을 획득한다면 원코인은 원라이프 회사에서 대신 채굴 해 주기 때문에 원코인을 획득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순서로 이 토큰이란 것을 가지게 됩니다.

리포터 : 가상화폐가 가장 이슈가 되는 시대인데요. 오늘 아주 속 시원한 정보를 말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은 말이 있다면 부탁합니다.

김진현 카페장 : 원코인은 다가 올 미래입니다. 새로운 지불수단으로써 일익을 담당 하리라 봅니다. 먼 미래가 아닌 아주 가까운 미래에 금융 시스템의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벌써 일본은 가상화폐법을 통과 시켰습니다. 우리도 하루 빨리 가상화폐법이 나와 법 테두리 안에서 모두가 안정적인 암호화폐 하나씩을 가지고 있길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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