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모범운전자회, 참바로병원과 운전자 건강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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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모범운전자회, 참바로병원과 운전자 건강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해
  • 김성칠 기자
  • 승인 2021.03.2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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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개인택시조합 중부모범운전자회(회장 김성칠)는 지난 25일 중구 마른네로 2층 사무실에서 참바로병원(대표원장 이주홍. 최종문)과 운전자 건강검진과 상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참바로병원은 중구에 위치한 임직원 80여명의 2차의료기관으로서 대학병원에서 시행하는 모든 수술치료가 가능한 병원이다.
진료과목으로는 정형외과, 신경외과,내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가 있으며 의료진 수는 7명이다.
그동안 의료활동으로는 인광관절수술 4,500회 이상, 미세현미경수술 및 최소상처유합술 5,000여회 등과 베트남, 중국, 카자흐스탄, 태국, 인도네시아, 일본 등 국제적인 의료시연 및 연수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양사 관계자는 중부모범운전자회의 회원들과 가족들은 편하고 믿을 수 있는 의료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참바로병원은 지역민의 발이 되어주는 택시운전자와 가족들에게 의료봉사와 치료를 함께 해 줄수 있는 뜻깇은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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