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말하는 웰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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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말하는 웰다잉
  • 박재하 기자
  • 승인 2021.02.07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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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다잉이란? 마무리가 아니다'
웰다잉이란?
웰다잉이란?

* 박재하 기자의 웰다잉이란?

웰다잉은 마무리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이고 출발이고 도전이다.

그 도전은

재능이 필요없는 것이다.

재능이 필요없는 것이기에

누구나 할수있는 것이다.

누구나 할수있는 것이라면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인생만이 생각할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늘 당신은 웰다잉/웰라이프를

생각하며

어떤 도전적인 삶을

사시겠습니까.

도전의 대명사

익스트림 스포츠로

시작해도 좋고

소소한 일상에서 눈을 떠

첫번째로 하는 것을

메모하는 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기록한 일상의 메모가

후일에 '나의흔적노트'

라는 이름으로 책으로

출판될수도 있습니다.

비단 도전으로 시작하는

하루의 웰다잉이

이 2가지 뿐일까요??

"글속의 웰다잉"

일상에 아침에

눈을 떠 창문을 열었다.

그리고

난 문 밖으로 나갔다

역시 겨울은 겨울이다

아침의 공기는

귀가 시릴만큼 매섭다

그렇게

매서운 겨울의 거리를

산책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왔다.

글을 보여주기 위하여

쓴것이 아닙니다.

글속의 내용에서

당신이 해야 할 하루의 도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발견하여

실행하십시오.

그것이

웰다잉의 시대에

웰라이프를 살아가는

지혜입니다.

이제 웰다잉 하면 연상되는그림중 

호스피스,병상,인생의 황혼이라는

그림대신에

거실의 의자에 앉아서

하루의 설계도를 그리는

자신의 그림을

그려보시길 바람니다.

Tnews 미디어

칼럼전문 기자 박재하의 웰다잉

(parkha19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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