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의회, 국립4ㆍ19민주묘지 참배로 새해 첫 의정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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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의회, 국립4ㆍ19민주묘지 참배로 새해 첫 의정활동 시작
  • 강창호 기자
  • 승인 2021.01.1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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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의회(의장 박진식)는 지난 6일, 2021년 새해 첫 공식일정으로 국립4·19민주묘지를 찾아 순국선열을 기리고 도봉구의회 발전을 위해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배는 박진식 의장을 비롯해 김기순 운영위원장, 이태용 복지건설위원장, 강철웅·이경숙·이길연·이성민·이영숙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및 분향,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경건하게 진행된 참배를 마친 후 박진식 의장은 방명록에 “구민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고 4·19민주 영령과 함께 공정하고 정의로운 도봉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박 의장은 “코로나19의 확산과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한 시기이다. 신축년 새해를 맞아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되새기며 이 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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