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창직교육협회, (주)인키움넷 출신 최명석 사무총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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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창직교육협회, (주)인키움넷 출신 최명석 사무총장 영입
  • 박영만 기자
  • 승인 2020.09.1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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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창직교육협회(이사장 문성식), 초대 사무총장으로 ㈜인키움넷 교육사업본부 최명석 이사 영입

지난 91일 사단법인 창직교육협회는 최명석 인키움넷 교육사업본부 이사를 초대 사무총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최명석 사무총장은 20여년간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에서 고객만족(CS), 홍보마케팅, 상품기획, 영업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최 총장은 인적 자원을 중요시 여기는 올라운드 플레이어(All round player) 리더다.

사단법인 창직교육협회 최명석 사무총장 사진
사단법인 창직교육협회 최명석 사무총장 사진

평소 사람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 최 총장은 뒤늦게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인/조직을 전공했으며 조직구조 변화 및 동기부여에 따른 조직활성화를 통해서 직원들의 자발적 직무몰입을 현업에 적용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인력의 능력 발굴 및 개발의 중요성을 전파하고자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인키움넷에서 교육사업본부를 맡고 있다.

최 총장은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기존의 것에서 새로운 것을 재 창조해 내자는 사고의 바탕이 창직교육협회의 초대 사무총장을 맡게 된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소회를 밝혔다.

상상도 못했던 전염병과 유례없이 길었던 장마 등 올해와 같이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마음을 다친 해가 또 없을 거라는 최 총장은 많은 실업자와 용기를 잃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창직의 길을 전파해야겠다고 했다.

예상치 못한 언택트 시대에 창직교육협회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현재 협회에서는 비대면 강의를 준비 중이며,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대면 강의 준비가 어려운 협회 회원들에게 온라인을 활용한 줌(zoom)교육을 실시할 예정이고, 강의를 하기에 장소의 제약을 받는 회원들에겐 공유 오피스 및 강의부스 등을 대여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현장을 중요시 여기는 최 총장은 코로나로 당장 협회 회원들을 만나 좋은 의견들을 들을 수 없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문성식 이사장을 도와 향후 협회의 외연확장과 창직교육으로 4차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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