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경찰서. 어린이 온라인 교통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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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경찰서. 어린이 온라인 교통안전교육 실시
  • 강창호 기자
  • 승인 2020.07.1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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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도봉경찰서(서장 총경 정광복)는

 ○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기존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중지로 온라인을 통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진행 중이다.

 ○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린이·노인 등 교통약자를 대상 교통안전 대면교육이 어렵게 되어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교통안전교육 영상이 제작되었다. 교통경찰관과 함께하는 교통안전교육 영상은 기초편과 심화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기초 편에서는 △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 안전띠 매기 △ 차도와 인도, 교통표지판 알아보기 등 일반 교통상식 5편으로 구성되고, 심화편에서는 △ 자전거 사고 △ 차대차 사고 △ 어린이 보호구역 등 사례를 활용한 5편으로 구성되었다.

 ○ 어린이 교통교육 영상은 서울지방청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또는 유튜브 채널“트래픽 원”을 검색하면 언제 어디서든지 시청할 수 있다.

 ○ 또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강조하는 교통안전교육 영상을 자체 제작하여 관내 복지관이나 교회 등 어르신 다중이용 기관에 배포 할 예정이다.

 서울도봉경찰서에서는

  ○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어린이 등 교통약자에 대한 교통안전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관내 교육 기관에서는 많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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