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큰절법안정사 윤사월 초파일 부처님오신날 행사 열려
상태바
목동큰절법안정사 윤사월 초파일 부처님오신날 행사 열려
  • 원국식 기자
  • 승인 2020.06.01 08: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30일 (토)10:00~ 양천구 907-2 소재의 목동큰절법안정사에서 2564(2020)년 윤사월 초파일 부처님오신날 행사가 이집석(Tnews양천기자)의 사회로 진행 되었다. 내빈으로는 황희 양천(갑)국회의원,김수영양천구청장,신정호시의원,이재식.서병완.이수옥.이인락.임준희구의원이 참석하였으며 불교신자300여명이 코로나19영향으로 1미터 거리두기 착석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김수영양천구청장은 인사말에서 부처님오신날을 감축드린다고 하면서,양천구가 지금껏 코로나19 대응을 마스크쓰기와 구민의 협조가 잘 이루어져 서울시에서 상위권 모범구로 인정받았다고 하면서 인사말을 마무리 하였다. 이후 태원주지승과 불교신자 300여명이 행사를 4시간정도 이어갔다. 이날 참석한 모든분들에게는 떡과 과일 음료수를 일일이 나누어 주었으며 차량교통정리를 모범운전자의 협조하에 잘 이루어졌으며 행사가 짜임새 있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인기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