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검역소 확진판정 통보자 양천구,관내동선 발표
상태바
인천공항 검역소 확진판정 통보자 양천구,관내동선 발표
  • 원국식 기자
  • 승인 2020.03.23 12: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천구청 전경
양천구청 전경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인천공항 검역소로 3월21일 귀국한 관내 거주자[신정1동 거주자(24세, 여)]가 코로나 19로 확진되었다고 발표하였다

[확진자 동선]

# 2020.3.21 : 유럽발 입국 - 아시아나(독일-한국 직항)

# 2020.3.21~3.22 :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코로나 진단 검사 실시 후 격리 시설 체류

# 2020.3.22. 13:20 인천공항1터미널역 - 김포공항역- 목동역

* 확진자 마스크 착용,접촉자 없음.

# 2020.3.22 14:55 : 목동역 택시 이용, 자택 귀가

*확진자 및 택시기사 마스크 착용

# 2020.3.22. 저녁 양성통보

* 현재 동거인 중 접촉자 1명은 자가격리중으로 진단검사 예정

*확진자는 국가지정병원인 보라매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자택 및 주변에 대한 소독을 실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기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