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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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신호탄...
  • 구자송 기자
  • 승인 2020.03.21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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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구 백혜련 의원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위해 적극 동참키로

 

2020320일 11시 수원 권선구 20대 백혜련 국회의원은 지역 마을교육공동체 주민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은 주민활동가 김경미 대표외 7명과 시. 도 의원 등 1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이날 참석한 활동가들의 자기소개부터 자연스럽게 진행 되었고각자 지역의 활동의 영역을 이야기 하면서 현실적인  어려움과 지역과 소통의 문제점등을 제안 했다.

이에 백혜련 의원은 주최들의 어려움을 위해 수원시 만이라도 지역의 마을교육공동체 협의회를 구성하여 관내 활동가들과 분기별로 소통하기로 의견을 밝혔다.

 

함께 참석한 경기도  황대호 위원은 오늘 참석한 주최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마을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주최들을 독려했다.

또한,백혜련 의원은 부족한 예산으로 운영되는 지역의 활동가들을 위해 대외적으로 교육청과 소통하고 지원을 하는 방법에 함께 동참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해피스쿨 조규정 대표는 마을 공모사업은 손이 많이 가고 행정절차 등의 페이퍼 가 많아서 간편한 시스템이 도입 되어야 한다고 토로 하고,

지역의 활동가들의 열정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운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힘든 부분을 이야기 했다.

1년 단위로 운영되는 사업을 하기 에는 지역 공모사업 등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경기도 전역에 31개 시군에서 마을교육공동체을 구성하여 네트워크가 필요하고 현재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백혜련 의원은  지역 네트워크가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활성화 방향을 위해 올해부터 적극적인 정책과 대민 지원 등으로  방향을 모색하기로 논의 했다.

호매실 활동가 이진욱 대표는 수원은 마을 만들기로 출발하여 마을교육공동체 까지 오는 동안 지속적인 활동을 해왔고  아이는 마을에서 키워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

이에 백혜련 의원은 지역의 활동가들을 적극적으로 활동하도록  좀 더 배려하고 영역이 넓어 질수 있는 방안도 모색한다고 밝혔다.

 

꿈의 학교 운영에 관하여서도, 백혜련 의원은 학생의 선발 과정과 학교의 적극적이 참여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올해부터 적극적인 지원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활동가 김경미 대표는 아이들의 꿈의 학교 운영이 어려운 점이 많다고 토로 하면서 학생들의 수동적인 참여가 있다 보니 능동적인 참여를 하는 학생들과 진도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다고 이야기 했다.

이에 백혜련 의원은 학생들의 꿈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밝혔고 초등학교와 중. 고등학교의 운영방법의 다양성이 필요하고, 입시등 어려움등을 극복 할수있는 근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규정 대표는 서호초등학교에 있는 수원형 마을학교(청개구리학교) 가 주말에 운영이 불가능하기에 많은 지역 활동가 들이 주말에 프로젝트 활동이 어렵다고 이야기 했다. 청소년 시설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지역의 활동가들과 시설 운영주체등의 간극의 조정이 필요하다고제안을 했다.

또한 경기도의회 황대호 의원은 경기 상상캠퍼스와 연동되는 지역 활동이 교육청과 함께 지원되는 방식을 논의 하고 협력 하기로 밝혔다.

백혜련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서수원은 지역 자원이 많은 지역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경기 상상캠퍼스와 탑동 텃밭등 연계를 하는 지역 활동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

이날 참석한 정은자대표는 지역 자원의 활용을 위해 공간의 문제점도 이야기 했다. 방과 후 수업과 마을 교사등이 활성화를 위해 마을교육지원센터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고, 시설의 활용을 위해 지역주민들은 공공기관의 개방의 적극적 요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백혜련 의원은 코로나19로 이날 참석한 주민활동가들을 독려하고, 지역 활동가등과 함께 소통하면서 파트너쉽 을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또한 중장기 계획으로는 학교시설을 개방해야 하는데 있어서 공간 활용과 다양한 지역 활동의 동기 부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서 현재 학교 개방의 문제는 학교장의 역량과 재량권이 있기에 학교장의 의지도 필요하고, 52시간 근무제도 부분으로 토요일 활용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다양한 주체들로부터 제안 받고 이를 긍정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마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4.15 선거 이후에도 마을교육공동체를 위한 적극적 행보와 공간 활용에 관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아래로 밝혔고 시. 도의원들과 논의해서 적극적인 행정이 펼쳐지도록 노력하겠다고 갈무리 했다.

 

4.15 총선 1편을 스케치 하면서 수원권선을 백혜련 의원의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는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주체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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