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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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총력
  • 박민영 기자
  • 승인 2020.02.0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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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아람누리. 고양문화원 등 주요 문화시설 소독실시

고양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이달 30일부터 고양시의 주요 7개소 문화시설 15개 공연장에 전체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고양시(시장 이재준)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서 고양어울림누리, 고양아람누리, 고양문화원 등 7개소 문화시설 15개 공연장에 전체 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양문화재단에서는 고양아람누리 4개 극장, 고양어울림누리 5개 극장, 어린이 박물관, 생활문화센터(아람마당, 호수마당)소독을 실시한다. 고양문화원에서도 이달 30일 문화원과 공연장 소독을, 고양도시관리공사에서는 고양시 문예회관과 고양문화의 집 소독을 실시한다.

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연장 등 문화시설에 손 소독제, 마스크 등을 비치하겠다”고 전하며 “이달 30일부터 소독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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