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긴급대책 “시민들에게 마스크 공급을 공공제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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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긴급대책 “시민들에게 마스크 공급을 공공제로 요청”
  • 구자송 기자
  • 승인 2020.02.02 2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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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의원 작심 발언

2020년 현재 경기도(이재명 도지사)는 긴급 도의원들과 도청 직원들로 구성하여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본지와 긴급인터뷰를 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의원은 현장을 지원하면서 동난 마스크에 대한 긴급 대안내놨다. 긴급 재난대응 시스템이 필요한 상황을 인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예방적 부분으로 공공기관이 마스크 생산 업체와 긴급업무 협약을 통해서 공공제 형태나 공급방식을 우선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생산업체와 안정적인 계약으로 추진 시민들이 걱정 없이 마스크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제도가 급선무라고 힘주어 이야기했다또한, 공공기관의 마크를 부착 마스크의 재유통을 방지하는 제도도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우선, 공공기관에서 선제적으로 생산업체와 직접구매를 통해서 지자체별로 수용할 수 있게 제안해야 한다고 밝혔고, 경기도도 즉시 대응력을 가져야 하고 촌각을 다투는 사안이라고 했다.

이어서 염태영 수원시장은 긴급 조치로 23일부터 9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휴원하기로 했다. 어린이집 보호자가 영유아를 가정에서 돌볼 수 없는 경우에는 해당 어린이집에서 정상 보육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고, 아울러, 재난 상황임을 고려하여, 어린이집에는 휴원 명령 기간 출석 인정 특례를 적용하여 보육료가 정상 지급됨을 안내했다향후 상황에 따라 휴원 명령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의원 정책제안

<마스크에 대한 정책제안> 합니다.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개인위생이 가장 중요합니다. 조금 있으면 개학입니다. 마스크 가격은 급속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신종이라서 누적된 자료가 미흡하고, 종료 시기도 명확하지 않습니다마스크를 생산하는 기업에 제재를 가하기는 어렵습니다기업의 가치는 이윤창출이기 때문입니다경기도에서 단속센터를 운영하는 것을 환영합니다. 그러나 그 또한,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마스크 가격의 적절한 인상을 유도하자는 제안합니다.

1. 기업의 CSV(Creating Shared Value)를 요구합시다.
기업 활동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경제수익도 내는 "공유가치창출"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재가격의 상승을 고려하되, 적정한 시장가격을 형성해야 합니다.

2. 사회적 책임을 함께 하는 기업에 조성책이 주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코로나 사태가 종료된 후 재고에 대한 손해는 경기도,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하며, 앞으로도 우선권이 주어져야 합니다.

3. 기업과 구매협약을 맺어서 협약된 가격으로 구매를 경기도, 정부가 하는 방법도 제안합니다.

4. 사재기 및 제공된 마스크가 고가로 재판매방지를 위해서 "모양과 색, 포장"을 기존과 다르게 할 것을 제안합니다저와 도민, 국민이 할 일입니다.

5. 도민, 국민인 우리는 <소셜슈머(Social Sumer)운동>을 부탁드립니다. 기업이 사회적 가치를 담았는지를 판단해주시고, 적절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회사를 홍보해주십시오.

IT 강국 우리 힘으로 할 수 있습니다"사람 사는 세상! 공감하는 가치를 함께 만드는 기업이 되어주십시오. 우리도 CSV 기업을 이용합시다."

본지와 인터뷰를 통해 김직란 의원은 계속 고민하다가 이 또한 저의 책무라 생각하면서 차분하면서 신속하게 조기예방을 통해 코로나바이어스 위기를 이겨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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