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창립총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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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창립총회 열려
  • 원국식 기자
  • 승인 2020.01.2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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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0일(월)오후2시~ 목동 예술인센터3층 아뜨리움홀에서 양천구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창립총회가 개최되었다. 이자리에는 황희 양천(갑)국회의원.임정옥,최재란구의원을 비롯하여 내빈10여명과 뜻을 같이하는 구민300여명이 참석하였다. 황희 국회의원,임정옥구의원의 축사가 있었고 이어서 사회자에 의해 이미 작성된정관을 소개하였고 유관희 전,서울시의원을 건립추진위원장으로 추대하였으며 감사등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 하였다.

류관희 양천구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장은 "지난 2011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 최초로 건립된 평화의 소녀상은 어느덧 전국에 80여개소로 늘어났다"면서 "해외에서도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는 등 점차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하면서 양천구도 역사적으로 피해를 본것에 대한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여 온국민과 뜻을 같이 하자고 말하였다.

유추진위원장에 따르면 평화의 소녀상은 사단법인형태의 내년8월 완공을 목표로 장소는 구청과 상의하여 구민의 왕래가 많은곳이 될것이며 본격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7월 유봉길 전 양천구의회 의장, 배종덕 지역주의타파범국민 추진위원장 등 30여명의 구민의 모여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 하기로 하고 9월 발기인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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