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강천선교회(회장곽명구) 가을빛으로물든장성백양사 지금이절정 단풍맞이 단합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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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강천선교회(회장곽명구) 가을빛으로물든장성백양사 지금이절정 단풍맞이 단합대회.
  • 권종섭 기자
  • 승인 2019.11.13 1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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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  강천선교회 (회장 괵명구) 가을 빛으로 물든  장성 백양사 지금이절정 가을나들 다녀왔다.
서울운전기사선교연합회 강천 배드민턴선교회(회장 박경철) 은 지난11월6일(수)관광버스로 회원40여명이 애기단풍으로 불리는 백양사 단풍이 절정기를 맞아 백양사 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장성군은 고운 단풍이 빚어낸 가을 정취를 관광객이 제대로 만끽하도록 한국의 아름다운길 100선에 선정되기도 한 백양사 입구 북두교에서쌍계루까지 3.4km의 단풍길을따라 음악공연을 마련했다.

우리나라 자생단풍인 백양사 단풍은 잎 크기가 작게는 엄지손톱만 한 것부터 크게는 어린아이 손바닥만 한 것까지 있다.

붉은 단풍 뒤로 푸른 가을 하늘과 백암산 백학봉이 병풍처럼 펼쳐져 가을 명소로 이름났다..

연못 수면에 비치는 쌍계루와 단풍이 전국의 사진작가를 끌어모은다.이에따라 강천선교회배드민턴회원들도사진작가못지않은실력을발휘하고 좋은추억을남기며회원간 소중한시간을 가젔다.
강천선교회(회장곽명구)배드민턴선교회(회장박경철)은인사말에서선교하며 봉사하는 단체로운동이부족하여 배드민턴과운동을하며 사랑과우정을나누는 쌍두마차와 같은역활을하고자 한다고 양측회장은 밝혔다.

박경철회장은 박명대 총무가 모든것을준비하고 여러분들을위해 노력한 오늘을 꼭기억해주실것을 믿고
서로아끼고사랑하며봉사하는단체가 되었으면한다며
바쁜시간에도 오늘함께해주신회원들께감사의인사를하였다.
TNEWS  권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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