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에너지, 박병종 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 물 에너지로 "농어촌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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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에너지, 박병종 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 물 에너지로 "농어촌 살린다"
  • 김경배 기자
  • 승인 2019.11.0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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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태우는 연소버너 "일자리 창출 늘린다“

친환경 에너지 절약사업은 곧 국가 경쟁력 제고를 높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녹색성장산 업이다"

K에너지는 지난 10 3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이림빌딩 1층에서 물이 에너지로 과열증기 연소버너장치 소제제품 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박병종 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으로 비롯하여 박희영 서울경제연합 이사장, 세계부동산연맹 지태용 회장, 대대오토산업 한승찬 회장, 국민행복포럼 박종선 회장, 국제드론스포츠위원회 한윤경 이사장, 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이사장 등 각 언론사 및 많은 내.외빈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바다에는 축양장 등에서 물을 대워서 요긴하게 쓰일것이다. 또한 40% 열료절감 뿐만아니라 농어촌 일자리 창출군이 될것이다이날 박병종 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은 K에너지가 개발한 물이 에너지로 상용화가 된다면 농어촌을 살리는 길이 열린다. 특히, 농촌 마을기업에 에너지 절감은 물론 공동지역 탄소배출권, 미세먼지 해소 등 에너지 자립마을 구축 등 낙후된 어촌 현대화 사업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산업혁명은 에너지 변화의 관점으로 1차는 석탄 2차 석유 3차는 전기를 이용한 에너지 기술 발전에 따라 우리 삶이 변화되어 왔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에너지란 햇빛, 바람, 파도 등 자연을 활용한 에너지 기술로 언제든 전기를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세상이 다가오고 있다고, '에너지 빅뱅'의 저자 이종헌 작가를 강조하면서 에너지를 가진 자, 세상을 지배한다고 말했다.

우리 생활 모든 것이 에너지로 움직이는 만큼 에너지는 곧 힘이고, 경쟁력이다.

정부도 이러한 혁신에너지 산업을 육성 보급하는데 중점을 두고 정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에너지 절약사업은 곧 국가 경쟁력 제고를 높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녹색성장 산업이다"고 하였다.

물 과열 방식으로 1,000C 이상의 고온 연소 버너 시스템 개발 -일자리 창출-

이 기술은 고유가 시대에 연료절감효과는 타 연소장치와 비교할 때 40%이상의 절감효과로 경제적 이득을 줄 수 있다

본 제품은 물을 과열 증기화(500k-700k)하여 이 증기로 분사 시 연료가 노즐에서 와류현상을 일으켜 합성분출 하는 것인데 증기 500k-700k에서는 수성가스 발생량은 0.02%에 불과하다.

1리터를 분해 시 산소 22L:수소176L가 되는데 본 버너는 기름 4L:1L의 비율로 소모된다. 1L에서 생산되는 수소 176L×0.02=3.52L가 과열의 연료화 되는 것으로 보통 타 버너 에 비하여 40%의 연료를 절감할 수 있는 장치인 것으로 타 버너에 비하여 40%이상이 절감 되면서도 목적물의 열을 발생 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라고 하겠다.

이 기술은 연소버너의 용도 공해 + 공해 = 무공해 + (고열) 공해는 공해대로 없애면서 고열은 타 용도에 적용하여 이용한다면 그것은 대단한 경제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산업용 보일러 건조로 주조공장 용융로 쓰레기 소각 처리장 하수 종말 처리장, 각종 산업용 보일러, 건조로, 주조공장, 용융로 등 고열이 필요한 산업체를 비롯해 농어가용 보일러 및 열풍기의 열원 하수 종말 처리장에서의 스러지 소각은 보통 스러지는 수분 75%가 함유되어 있는데 수분이 제거되고 나면 나머지 25%80%가 유기물이라 유기물도 소각된다.

나머지 15%는 무기물인데 이것은 특수경화제를 혼합하면 경량골제로 사용되는 것이다. 농가용 보일러는 음식물 찌꺼기의 소각은 침출수는 물론 모든 찌꺼기를 소각하는데 남는 재는 화분비료, 화분 수분 흡착제 등 다양한 2차 용도로 쓰인다.

물의 직접 열분해 연소버너의 특징은 물은 200K이상의 온도에서 열분해 할 수 있다. 물의 열분해(화학반응)은 전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 H2O--- aH2O+bOH+cH+2H2+fO2 어느정도 분해 되느냐는 온도의 함수로 표시된다.

예를 들면 온도 200k에서는 1%, 250k에서 는 8.5%, 300k에서는 34%의 비율로 분해 된다. 물이 분해되면 고온의 혼합기체가 발생한다.

본 버너는 40% 이상의 연료절감 효과를 얻어 매우 경제적이라 하겠다.

본 버너는 건조기에 활용 보통 지하수의 온도 15도를 이용 라디에이터에 접목 시키면 냉매 없이 냉풍건조기로 사용하여 본 버너를 이용해 소형 온수 보일러로 열 교환하면 온풍 건조기로 이용함으로 다양한 수산 건조물 건조시설에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효과적인 결과를 얻어내는 것이다.

그 이외에도 고열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산업에 본 버너를 이용하면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결과를 얻어 낸다고 하겠다.

최후의 과제는 음식물 쓰레기의 완전 소화로 하수종말처리장에서의 스러지 완전 소화시 킬 수 있다.

현재 다양한 온풍시설이 존재하고 있으나 히트펌프 같은 경우 중요부품의 수입, 생산시설의 경비가 과다하고 펠렛 부분도 공해 900 발생. 발열량 등 계산 모든 시설비 운전 비 등 현재 한국농촌이나 중소기업에서 과다한 시설 경비와 비경제적인 효율을 깊이 비교 할 필요가 있다.

본 기술은 1차 연소와 2차 공해 잔존 배기가스 등 모든 것을 제거하고 마지막을 미세 먼지 집진 시설을 하면 거의 완변한 연소장치가 되는 것이다.

전국에 5,000대 이상 소요 될 전망으로, 멸치 삶는 솥, 미역 다시마 삶는 솥, 현재는 로타리 버너를 사용하나 화력이 약하고 매연가스가 다량 방출되고 있지만, 본 버너는 고열(1,300)로서 빨리 삶을 수 있 어 선도가 유지되고 기름이 절약되며(1/3감소) 매연 가스가 발생되지 않아 안성맞춤이다.

또 전국 200곳 가공공장이 산재하고 공장들은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 대금결재의 어려움이 없다.

농사용 비닐하우스에 수산물 미역 건조기 경유 버너를 사용함으로써 본 버너와는 가격대비 50%이상 절감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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