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봉사대, 2번째 예빛요양원 방문해 어르신 경로위로 잔치 가져
상태바
나눔봉사대, 2번째 예빛요양원 방문해 어르신 경로위로 잔치 가져
  • 권종섭 기자
  • 승인 2019.11.01 16: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서구 나늠봉사대(총재 송시형)은 지난 1028() 오후2시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예빛요양원(방주순복음교회 신용호목사)7월에 이어 다시 찾아 어르신 경로위로잔치를 가졌다고 밝혔다.

예빛요양원은 신앙생활하시는 부모님이 치매 또는 중풍으로 인해 믿음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교회부설로 운영되는 예빛요양원에서 주말에 부모님과 함께 예배드릴 수 있다.

또한 예빛요양원은 고령 노인성질환(치매, 중풍, 파키슨병 등)으로 혼자서 일상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건강지원 인지 프로그램(60세 이상 노인성 질환을 갖고 있는 +장기요양 등급판정  어르신 본인 일부 부담 일반 20%, 강겸대상자 10%, 기초수급자 무료)을 제공하고 있어 어르신 가족들의 근심 걱정을 줄여주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송시형 총재는 현재 우리사회가 고령화 사회로 급진전하면서 전문적이고 복합적인 의료요양 서비스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 쾌적한 환경과 차별화된 요양시스템으로 어르신들에게 제공하는 곳이 있어 다시 찾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송 총재는 인사말에서 "좋은 요양시설에서 어르신들이 하루 빨리 건강을 회복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일일이 손을 잡고 어르신들을 위로하기도 하였다.

또한 예빛요양원 신용호 목사님을 비롯 모든 직원들이 정성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인기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