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뛰어놀며 자라는 체험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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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뛰어놀며 자라는 체험 한마당
  • 원국식 기자
  • 승인 2019.09.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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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가족문화축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수영 구청장
2018 가족체험 한마당 행사에서 인사말을 전하는 김수영 구청장
지난해+열린+2018+가족문화+축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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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놀이하는 ‘가족체험 한마당’ 열어

- 어린이집 원아, 부모, 교사 등 1,000여 명 참여.. 27일 10시부터 진행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관내 가정어린이집 153개소가 모두 참여하는 ‘2019년 가족체험 한마당’ 행사를 오는 27일(금) 양천공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13회를 맞은 ‘가족체험 한마당’ 행사는 영유아의 성장을 돕고 학부모와 보육교사간의 신뢰도 향상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태숙) 주최로 진행된다. 관내 가정어린이집 원아, 부모, 보육교사 등 1,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는 양천공원에서 27일(금)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버블공연 및 버블체험마당 ▲흔들카, 레일기차, 슬라이드 등 체험마당 ▲자이언트블럭, 유아헬스, 축구·농구놀이 등 신체놀이마당 ▲에어바운스 체험마당 등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올해는 특별히 분식 등을 파는 먹거리 장터와 원아들이 기부한 물품을 파는 바자회도 함께 열린다. 판매 수익금은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가족체험 한마당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협동심도 기르고 마음껏 뛰어놀며 에너지를 발산하는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며 “부모님과 보육교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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