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ews 황성규기자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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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ews 황성규기자 여행기
  • 황성규 기자
  • 승인 2019.09.0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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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규 기자는 8월25일 부터 29일 까지 필리핀 세부 보홀을 다녀온 환경과 문화등에 관해 여행기를 써본다

 

Tnews 황성규 기자는 지난2019. 8.25~29 까지 휴가여행기

올해휴가는 무안국제공항에서 세부로 가는 비행기를 저녁840분에 출발하여 필리핀 세부 막탄공항에 오후1240도착하니,

공항 여건이 고급은 아니고 늦은 시간이라서 인지, 많은 사람들이 입국 심사를 받고 있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1박을 하기위해 공항근처 작은 호텔에서 시간 자고,

현지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콜을 요청하니(GRAB) 바로 차가 도착했다.

보홀섬 가는 여객 터미널에 도착하니 역시 사람이 많다.

여객 터미널에서 처음 풍경은 시각 장애인들이 간단 마사지 서비스를 하는 것을 봤다.

우리가 배가 도착해서 비즈니스석에 자리를 하니 조용하고 선박 환경이 쾌적했다.

이곳에 와서 번째 느낀점 환경 보호가 전혀 안되고 있는 현실을 보았다.

하늘을 시커멓게 매연을 보고 많이 놀랍다..

날씨가 많이 흐려서 멀리 볼 수 없어서 아쉽다 다행히 비는 오지 않지만,

기대만큼 만족도가 없다. 어차피 넓은 바다에 나가니 보이는 것이 없었다.

두 시간 항해 후 다시 미니 버스를 타고 30분 정도 가니

보홀 사우르스 팜 호텔에 도착 하는 순간 야자수 나무가 휴식 처라고 속삭여 주는 느낌과 에메랄드 빛 의 바다는 저절로 탄성을 자아냈다.

체크인 하는 과정에서 야자수 잎 줄기로 만든 물고기 모양의 목거리를 모든 투숙객에게 걸어 주었다. 마침내 안내 받은 숙소에 도착하니 총 지배인께서 직접 손 글씨로 써준 카드는 또 한번 감동이다 .

직원들 의 친절함과 가는 곳 마다 풍부하게 준비된 용품들,

야자수 밑에 누어 하늘을 보며 이런 것이 휴식이구나,

그러면서도 핸드폰에 눈을 떼지 못하는 무엇일까?

바닷속 리 모를 보기 위해 물안경과 수중 카메라를 들고 바다 속 어딘가에 있을 리모 가족을 찾기 시작한지 30분 가량 지났을 때 , 리 모 가족이 눈에 들어왔다.

행여 다른 공격을 막기 위해 새끼들을 보호하는 어미 리 모를 보며, 미물도 자기 새끼를 지키고 보호 하는 모습에서 비록 물고기지만 자기 가족을 지키는 모습에 감동이다.

오늘의 보너스가 아닐까 ?

아름다운 바다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오늘 저녁은 태국음식을 먹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해변가 식당에 가니 현지인과 외국인들이 저 마다 주문한 음식에 만족해 하는 모습들이다..

우리도 몇 가지 음식을 주문하고 그들과 함께 즐겨보는 경험을 했다. 이곳에서 제법 브랜드가 있는 커피숍에 가니 비로소 어떤 회사 카피에 길 등여진 커피 맛을 찾을 수 있었다.

툭툭이를 타고 숙소에 돌아오니, 침대 위에 땅콩 서비스를 해서 또 한번 감동이다.

밤새도록 바람이 많이 분다. 아침에 일어나니 파도가 높다.

오늘의 계획은 카 약 을 타기로 했는데 어려울 것 같다.

바다가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자리하고

잘 차려진 음식을 아주 특별한 대우를 받으며 시원한 바다를 보며 한입 한 입 먹으며

음미해 본다.

길거리에 많은 들개들이 다니는 모습을 많이 본다 사람을 해치거나 그렇지 않은 것 같지만 위험하다 자동차와 충돌 할 것 같지만, 상호 적당히 피한다.

 

동남아 음식 맛 이 아니고 역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멋진 맛이다

아침부터 2잔의 커피를 마시며 여유 있는 식사를 했다.

오늘 은 바람이 많이 불고 비가 와서 야외 활동이 제약 적이다

한국에서 가져온 컵 라면과 호텔에서 특별 선물해준 와인과 피자와 함께 멋 스럽게

테라스에서 즐기며, 빗소리를 들으며, 바람 소리를 안주 삼아 신선이 따로 없네

저녁을 먹기 전에 마사지를 가볍게 받고 나니 그사이 얼큰한 음식이 그립디

한국인이 좋아하는 짬뽕 스타일 가계에서 음식 주문을 했다.

기대 이상으로 맛 있었다.

 

커피숍에서 커피와 간단 조각케익 을 주문하고, 개운하게 마시고

돌아오는 길은 현지 툭툭이 를 타 보기로 했다.

편안하지는 않았지만, 이동수단이 나쁘진 않았다.

호텔 야경 감상하며, 사진 촬영하고 숙소에 들다.

중심권과는 비교불가의 환경들 교통 체증이 있어서 이면 도로는 우리나라 50년 이전의 거리 모습이다.

정리되지 않은 환경 속에서 각자 만족하고 생활을 할 것이다.

도심에는 거대한 쇼핑타운 많은 사람이 넘나들고 있었다 어느덧 우리 일행도 마치 현지인 같은 생각이 들었다. 대한민국 서울의 깨끗하고 풍부한 오늘이 있기에 모두에게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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