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 학교다". 수원 교육공동체 우크렐레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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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학교다". 수원 교육공동체 우크렐레 발표회.
  • 구자송
  • 승인 2019.07.2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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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우크렐레 마을교육공동체 활동. (수원)

여름방학 하루 전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권선한마음봉사단은 그동안 구성 꾸준한 성장을 통해서 오늘 우크렐레 공동체 수업을 실시했다.

1학기 우크렐레 공동체 평가를 부모들과 함께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자리를 만들었다. 재능기부로 활동해주시는 강사 원윤정 강사는 수원에서 활동하는 활동가 이다. 한마음봉사단원으로서 지역사회에 꾸준한 활동을 해주시는 귀한분이다.

2년차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1주일 2일씩 수업을 해왔다. 아이들의 배움은 즐거움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이 동아리의 장점이다. 가족들의 모임이기 때문이다.

우크렐레 공동체 장소는 수원 효탑초에 있는 공방을 무상 대여해서 2일씩 수업을 해오고 있다.오늘 방학을 맞이하여 참여한 초등 1학년 멋진 연주는 감동으로 다가온다. 멋진 1학년이다.

이 학부모는 아이가 자존감이 높아지고 공동체 수업을 통해서 학교생활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한다고 했다.

마을교육공동체는 멀리 있는 게 아니고, 그리고 예산으로 하는 게 아니다. 함께 하는 학부모들의 재능기부와 봉사로 하는 것이다. 공동체란 문화가 형성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번 주 주말에는 지역축제에 페이스페인팅 활동도 한다고 봉사국장은 이야기 했다.

함께 나누고 즐기는 마을학교를 보면서 수원 혁신교육의 미래를 그려본다. 배움 중심, 학생중심, 즐기는 평가가 진정한 공동체의 혁신이라고  힘주어 이야기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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