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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개인택시복지법인, 최이교 대표이사 선임

서울개인택시복지법인은 6월18일 오후 3시에 서울교통회관 2층에서 제 1차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복지법인은 제 1차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제5호 의안인 이사 전원 해임의 건에 대해 노동갑 외 5명을 해임키로 의결했고 제6호 의안인 감사 전원 해임의 건은 감사 2명을 해임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또한 제 7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은 최이교 외 6명을 선임하고 제 8호 의안으로 대표이사 선임의 건에서 대표이사에는 최이교씨를 선임 의결했다.
마지막으로 제 9호 의안인 감사 선임의 건에서는 박이화. 조성규를 감사로 선임했다.
이로서 서울개인택시복지법인의 새로운 집행부가 선입되었으며 앞으로 조합의 복지법인이 관리하는 사업을 맡아 운영하게 된다. 

임명식 기자  sanbon5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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