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탈출 넘버원! 구로구, ‘찾아가는 주민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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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넘버원! 구로구, ‘찾아가는 주민 안전교육’ 실시
  • 황성규
  • 승인 2019.06.1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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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 다문화 가족 등을 대상으로 11월까지 해당 기관 방문교육

- 물놀이 안전, 낙상사고 예방, 보이스 피싱 대처법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진행

 

 

 

“여름철 물놀이, 불청객 미세먼지, 깜빡 속는 보이스피싱 등 생활 속 위기상황 대처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찾아가는 주민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구로구는 “주민들의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연령별 안전 교육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11월까지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 다문화 가족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한국생활안전연합, 세이프키즈코리아,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에서 파견된 전문 강사가 각 동 주민센터, 경로당, 장애인 복지시설,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을 찾아가 행동 대응요령을 알려준다.

 

어린이, 다문화 가족은 화재예방과 물놀이·캠핑 등 여가활동 시 행동요령 등을 학습한다. 차량 승하차 방법, 횡단보도 이용 방법, 유괴․미아 대처방법, 성폭력 예방법 등도 배운다.

어르신과 장애인에게는 낙상사고 예방법, 가스․전기 이용방법 등 생활안전요령을 알려준다. 태풍․황사․지진 등 재난상황 대처법,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 보이스피싱·다단계사기·성매매 등 범죄 대응요령도 교육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대응능력과 안전 의식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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