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 양천모범 운전자의 독거노인 도시락 무료배달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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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경찰서 양천모범 운전자의 독거노인 도시락 무료배달봉사
  • 조영용 기자
  • 승인 2019.05.1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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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들의 도시락 무료배달봉사를 14일(화)10시30분~ 양천모범원국식은 강모공익요원과 함께 하였다. 양천모범 운전자(회장:주영옥)는 약 300여명으로 월~금요일에 매일 2명씩 조를 편성하여 배달봉사를 하고 있는데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 등록되어 있는 독거노인은 70여명으로 신청자가 항상 밀려있다. 라고 한다 차상위계층으로 거동이 불편한분들이다. 이외에 65세 이상이고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분들도 많아서 직접 오셔서 식사하는분들도 많다고 한다. 늘 봉사를 하고 있지만 기분은 좋다고 한다.

# 금요일에는 3일분을 배달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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