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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토지 가격 확인하고, 궁금증도 해소하세요!
양천구청 전경

- 양천구, 오는 5월 7일(화)까지 2019년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실시

- 감정평가사가 직접 구민 궁금증 풀어주는 ‘개별공시지가 상담실’도 운영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관내 토지 22,808필지에 대한 2019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를 마치고 오는 5월 7일(금)까지 주민 열람 실시 및 의견 접수를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전국의 토지 중 대표성이 높은 표준지를 선정해 결정한 단위면적당 적정가격)를 바탕으로 조사, 산정한 개별 토지의㎡당 가격을 말한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와 지방세의 과세표준 결정자료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2019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된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원하는 토지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양천구청 부동산 정보과 또는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면 된다. 양천구청 홈페이지(www.yangcheon.go.kr)->분야별 정보->부동산->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메뉴를 통한 인터넷 열람도 가능하다.

 

열람 후 제출하고자 하는 의견이 있는 경우에는 양천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 제출서에 신청 사유를 적어 내면 된다. 인터넷, 우편,팩스(☎2620-4433)로도 제출할 수 있다.

 

또한, 조사된 가격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구민들을 위해 의견제출 기간 중 4월 23일(화)과4월 30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양천구청 부동산정보과에서 감정평가사가 진행하는 개별공시지가 상담실도 운영한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부동산정보과(☎2620-3490~1)로 전화해 상담을 예약한 후 전화 또는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양천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에서 대한 구민의 관심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조사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동안 관심 가져주시고 상담실을 통해 궁금한 점도 해소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원국식  Wks94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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