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통 신차소식
남양주시 38명에 개인택시 신규면허 교부 안전운전 결의대회 가져남양주시는 지난 8일 개인택시 신규 면허자 38명에게 면허증을 교부했다.

경기 남양주시장 조광한 은  택시운송종사자들에게 면허증을 수여하며“호평동에 건립 중인‘택시 쉼터’가 택시 운수종사자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3기 신도시 건설로 교통혁명의 시대를 맞게 될 남양주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고, 친절한 택시운송 서비스로 시민들의 편안한 발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장과 6개 일반택시노조협의회장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안전하고, 편리하고, 친절한 택시운송 서비스 제공을 다짐하는‘안전운전 결의대회’도 가졌다.

이 날 신규면허를 교부받은 한 운전자는“지난 17년간 승객들을 모시고 다닌 노력이 오늘에야 결실을 맺는 것 같다”며 “오늘의 이 마음을 잘 간직하고 앞으로 남양주시민을 내 가족처럼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시겠다.”고 기쁜 소감을 밝혔다.

김진구 기자  qazwsx4897@naver.com

<저작권자 © T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서울택시 2019-02-11 19:59:46

    전국적으로 택시과잉공급때문에 감차 사업을 진행하고있는데 일부 수도권 주변지역을 중심으로 인구증가에 따른 교통대책의 일환으로 개인택시 증차를 하고있습니다 국가적으로 보면 얼마나 낭비적인 일일까 생각하면 답답합니다. 그래서 인구가 순증하는것도 아니고 수도권의 경우 서울주민이 이주를 하는것이 대부분이기때문에 증차가 필요할 경우 해당지자체에서 서울택시를 구매해서 지급하던가 팔도록 전국택시 총량제를운영해야 할것입니다. 한쪽은 세금들여 감차하고 한쪽은 증차해서 박수받고 그래서야 나라꼴이 어찌될까요 걱정입니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