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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지역 중소기업 구인난 해결을 위해 하반기 채용박람회 개최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역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하반기 채용박람회를 오는 11월 14일(수) 오후 구청에서 마련한다.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구청 본관 4층 대강당과 1층 주차장에서 열리는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직‧간접 채용업체 83개사가 참가한다. 이 가운데 글로벌 강소기업, 부산시 선도기업 등 인증 우수업체를 포함해 지역기업 27개사가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구직자와 현장면접을 실시한다. 나머지 56개 간접 참여업체는 구직자 등록 및 이력서 제출을 통해 채용을 연계할 예정이다.

이밖에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채용관’과 ‘장애인 채용관’을 운영해 고등학생‧장애인의 채용도 적극 지원한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취업성공패키지, 이력서·면접클리닉, 창업상담 부스가 구직자의 취업(창업)역량을 강화시키고 얼짱사진관, 취업미용서비스, 사회적(마을)기업 및 협동조합 장터 등도 선보인다.

이덕걸 기자  dk88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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