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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좋은 물로 온천욕하고, 피로는 저 멀리로~주왕산 온천관광호텔 솔기온천에서 휴식과 힐링을 하자!
주왕산 온천관광호텔

주5일 근무제 정착으로 주말이 되면 “어디를 갈까?” 하는 행복한 고민을 하는 현대인이 많아졌다. 요즘 여행 트랜드는 단연 힐링이다. 여행지에 가서 보고 즐기는 것도 중요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쌓여 있는 피로를 푸는 휴식과 힐링이 첫번째로 꼽힌다. 과다한 업무와 생존경쟁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하루하루가 피곤하기 때문이다.
1박2일 정도라면 경북 청송을 추천한다. 청송에서도 국내 최고의 온천수질을 자랑하는 주왕산온천관광호텔은 호텔과 ‘솔기온천’이 함께하여 휴식과 힐링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공간이다.
솔기란 소나무 솔(松)과 기운 기(氣)의 합성어로서 예로부터 십장생의 하나인 소나무의 기운이 서린 온천수라는 뜻이다. 청정지역인 청송에서 솟아나는 건강온천수로 온천물이 미끈거려 마치 비단을 입고 있는 느낌을 주는 솔기온천수는 약천으로 피부미용은 물론 신경통, 류마티스성질환, 근육통, 피부질환, 노화방지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또한 솔기온천수는 ph9.58의 알카리성 중탄산 나트륨천으로서 전국최고의 수질이라는 것이 한국자원연구소에 의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솔기온천수는 지하 710미터에서 용출되는 온천수이며, 온천 냉,온탕 및 호텔내부 모두 100% 온천수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업체측은 설명한다. 호텔은 타입에 따라 온돌·양실·온돌스위트·양실스위트·로얄스위트로 구분되며, 성수기와 비수기에 따라 요금이 다르게 책정되니 예약시 꼭 확인해야 된다.
호텔은 깔끔하게 관리하여 오래된 건물이지만 쾌적하게 느껴지고, 프런트 직원들도 모두 친절하다. 호텔을 이용시 솔기온천 입장료는 50%를 할인해 주지만 객실에서 사용하는 물도 온천수와 같으므로 귀챠니스트 고객은 욕실에서 온천욕을 즐겨도 무방하다.
프런트를 맡고 있는 김민지(영업1팀) 사원은 “주왕산 온천관광호텔 온천물이 미끄럽고 좋다고 소문이 나서 힐링을 목적으로 서울이나 다른 지방에서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이 늘고있다.”라며 “호텔이 청송 시내에 위치하여 관광지나 약수탕 · 음식점 등의 접근이 용이하고 최근 교통이 잘 뚫려서 충청도에서도 오시기 편리하니 많이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2017년 5월 1일 유네스코 집행이사회 최종승인으로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최종인증된 청송은 화려한 자연 경관뿐만 아니라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쉬며 먹거리와 즐길거리 또 쉴 수 있는 공간이 넘쳐나는 청정 고장이다. 휴식과 힐링이 필요한 분들은 꼭 청송을 방문하여 온천욕도 하고 눈과 귀도 즐겨보길 바란다.

주왕산 온천관광호텔 내 솔기온천

서명석 기자  gston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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