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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해설위원 이영표,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 중계 중, 화장실 가”
   
▲ KBS
[Tnews]KBS ‘1 대 100’ 〈월드컵 특집〉에 출연한 이영표 해설위원이 중계 도중 화장실을 다녀왔다고 고백해 화제다.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 도중에 화장실을 갔다 왔다고?” 질문하자 이영표는 “그날 연장전까지 해서 경기가 길어졌었다. 그래서 내 삶이 더 중요할까 중계가 더 중요할까를 고민했는데 내 삶이 더 중요해서 담을 넘어서 화장실을 갔다 왔다”고 답해 100인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어 MC가 “이번 월드컵 때 우리나라 경기가 길어질 수도 있으니까 준비를 따로 하셔야 할 수도 있을 거 같다”고 말하자 이영표는 “그때도 화장실 갔다 오면 된다. 꼭 말하고 싶은 게 있는데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 때 내가 화장실을 갔다 왔는데도 아무도 몰랐다는 것이다.”라고 답해 100인들을 폭소케 했다.

과연 이영표&이광용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이영표 이광용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12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현 기자  guimsh0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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