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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개인택시조합 이사장 후보자 새마을금고 적립금 두고 신경전

부산개인택시조합 이사장 선거 투표 일자가 5월 21일(월)로 정해짐에 따라 각 후보간 새마을금고 적립금을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선거가 혼탁양상을 보이면서 새마을금고 적립금에 대한 조합원의 바른 알권리를 위해 급기야 새마을금고 최득경 이사장은 특별성명을 발표했다.

발단은 이번 선거에 출마한  모후보가 제기한 "새마을금고 적립금 230억원 전체를 조합원에게 임의 분배 가능하다" 라는 내용이다.

이에 최득병 이사장은 모 후보의 주장으로 인해 조합원 상호간 혼란과 분열을 조장할 수 있고 성실하게 금고를 거래해 온 조합 회원들이 금고의 불신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부산개인택시 새마을금고 최득경 이사장은 "새마을금고의 적립금은 새마을금고법에 따라 정하여진 용도외 어떠한 경우에도 사용 또는 임의분배가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고 말했다.

신외갑 기자  tnew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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