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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을 찾은 겨울철새 양진이
양진이 수컷
양진이 암컷

진분홍 깃털이 화려하고 앙증맞아 국립수목원을 찾는 이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양진이가 올해도 어김없이 국립수목원에 찾아왔다.

양진이는 겨울 철새로 수컷은 가슴과 허리가 진분홍 색이며 암컷은 몸의 대부분이 황갈색을 띤다.

해마다 11월 말부터 3월 초순 까지 국내에 머물며 겨울을 나고 봄이면 시베리아 동부, 몽골 북부, 사할린섬 등으로 이동해서 번식을 하고 이듬해에 다시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북부, 중국 동북부 등지에서 겨울을 난다.

오태근 기자  doksa19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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