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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 차없는 거리에서 '늦가을 인문학 산책'우리는 영원하고 사랑도 그렇다.
  • 최우성 논설위원.기자
  • 승인 2017.11.0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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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일요일) 수원 영통 차없는 거리에서 '늦가을 인문학 산책' 행사가 열린다.

19일(일요일) 수원 영통 차없는 거리(영통로 북단 230m 구간/황곡초교삼거리~황골공원)에서 영통 차없는 거리 추진단(김영진 위원장)이 주관하고, 수원시(염태영 시장)와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가 후원하는 '늦가을 인문학 산책' 행사가 열린다.

영통(젊음 YOUNG으로 통하는 차없는 거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하는 이번 '늦가을 인문학 산책'은 부제로 '우리는 영원하고 사랑도 그렇다.'를 선택했다.

김수영의 연인 김현경 여사와의 대화, 실천문학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박설희시인(13~14시), 생태교통 체험(14~15시)에서는 국가대표의 인라인 슬라럼과 보드, 가을맛 체험으로 고구마, 밤, 감자, 옥수수 구워먹기가 있다. 이밖에도 전동훨과 킥보도, 중국문화체험, 통기타 동아리, 다니엘센터, 구지은, 박소연 등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으로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각종 체험부스로는 자전거발전체험,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바리스타, 샌드우드, 꼼지락공방, 냅킨아트, 종이접기, 캘리그라피, 보석십자수 등이 있다.

문의 : 010-4735-0424(추진단)

 

최우성 논설위원.기자  woosung20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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